대한민국 미래성장의 빛이 되어줄 희망, 방사광가속기가 그 시작을 함께 합니다.
산업적 이용 활성화 및 과학기술 기초역량 강화를 위한 세계 최고 수준의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를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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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충북일보]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상반기 첫 삽…건설 공사 계약 추진 중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청주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조감도. ⓒ 충북도 [충북일보] 청주 오창에 들어서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사업이 올해 상반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충북도는 다음 달 기반시설 건설을 진행할 계약 대상 업체가 제안서를 평가를 거쳐 4월 중 가격 협상과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계약이 마무리되면 도와 청주시는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과 부지 제공 협약을 체결한 후 공사에 착수한다. -중략- 이후 사업 안정성 확보 방안, 안전 관리 대책 등에 대한 다각적인 법적·행정적 검토와 협의를 거쳐 추진 방향을 정했다. 현재 참여 의사를 밝힌 업체를 대상으로 계약 절차를 진행 중이다.가속 장치와 빔라인을 포함한 핵심 연구장비 구축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전체 40%에 대한 계약이 완료된 상태다.다목적 방사광가속기는 과기부와 KBSI, 도와 시가 공동 추진하는 국가 대형 연구시설 구축 사업이다.오는 2029년 12월까지 총사업비 1조1천643억 원을 투입해 청주시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부지 54만㎡ 규모로 조성한다.정부는 가속기 장비와 연구시설 구축을 담당한다. 지자체는 부지 조성과 기반 시설 등을 지원해 국가 전략 연구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완성한다는 방침이다.방사광가속기는 전자 등을 빛의 속도로 가속해 물질의 미세 구조를 들여다보고 분석하는 최첨단 대형 연구시설이다.가속기가 주목받는 이유는 기초·응용과학 연구는 물론 산업 전 분야에서 활용될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 확보의 핵심 기반이기 때문이다.청주 오창테크로폴리스에 방사광가속기 1기와 빔라인 10기가 구축된다.오창 방사광가속기는 기존 포항 3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보다 100배 이상 밝은 빛을 내도록 설계된다. 우리나라는 세계 6번째로 4세대 보유국이 되는 셈이다./ 천영준기자 출처 : 충북일보 ※관련 뉴스 [충청타임즈] 청주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상반기 '첫 삽' [이뉴스투데이] 충북도,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상반기 본격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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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뉴스핌] 충북,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도민 보고회 개최
K-싱크로트론 밸리 융합지구' 청사진 공개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는 11일 오창 목령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도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산·학·연 혁신협의회 도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가속기 구축 현황과 미래 연구·산업 생태계 확장 계획을 공유하고 도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다.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조감도. [사진=충북도] 2025.11.17 baek3413@newspim.com 이날 행사는 충북도가 추진 중인 'K-싱크로트론 밸리 융합지구' 연구 용역을 통해 가속기 중심의 초격차 혁신지구 조성 계획을 구체화하며, 국가 연구 인프라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과학·산업 기반 확장 전략을 도민과 함께 논의했다. 산·학·연 전문가와 지역 주민이 함께해 다목적 방사광가속기가 충북의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 연구 인프라 핵심 지역으로 자리매김하는 전환점임을 재확인했다. 행사 말미에는 도민 200명이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와 함께 가는 미래 혁신' 등 네 가지 메시지가 담긴 타월 퍼포먼스를 펼쳐 가속기 시대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중략- 이복원 경제부지사는 "도민과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충북이 국가 연구 인프라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뉴스핌 ※ 관련 뉴스 [충북일보]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활용 '극대화'…산업 생태계 조성 탄력 [충청매일] "충북, 방사광가속기 시대 연구 인프라 중심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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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충북일보]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사업 재시동…기반시설 공사 입찰 착수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청주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조감도. [충북일보]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 확보의 핵심 기반이 될 청주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사업이 정상 궤도로 오르고 있다.충북도는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방사광가속기 기반시설 건설을 위해 지난 14일 입찰 공고하고 시공사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기반시설 공사는 오창 테크노폴리스산업단지 내 건설 부지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설된다.부지 면적은 31만㎡, 연면적은 6만9천525㎡다. 총공사비는 관급 자재와 부가세 등을 포함해 3천36억 원이다.이번 입찰은 3차 공고와 동일하게 실시설계 기술제안 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건설사는 다음 달 1일까지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사전자격심사(PQ)를 신청해야 한다.현장 설명회는 12월 15일 열린다. 건설사는 기술제안서를 내년 2월 24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평가를 거쳐 시공사를 선정해 같은 해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다.방사광가속기 사업은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이 세 차례 유찰되면서 지연되고 있다. 도와 연구원은 내년 상반기 첫 삽을 뜨는데 차질이 없도록 재입찰 공모에 들어갔다.현재 가속기가 건설될 부지는 지난해 6월 공사가 완료됐다. 전력 인입공사는 올해 6월 착공 이후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다.진입도로 개설 공사도 토지 보상률 95%를 달성하는 등 기반시설 공사와 연계된 인프라 구축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김수인 도 과학인재국장은 "방사광가속기는 대한민국 미래 과학기술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국가 인프라"라며 "기반시설 공사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에 실질적 성과가 나타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략- 오창 방사광가속기는 기존 포항 3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보다 100배 이상 밝은 빛을 내도록 설계된다. 우리나라는 세계 6번째로 4세대 보유국이 되는 셈이다.사업비는 상세 설계와 물가 변동 등의 영향으로 1조1천643억 원으로 무려 1천189억 원이 증액됐다. 사업 기간도 오는 2029년까지 2년이나 연장됐다. / 천영준기자 출처 : 충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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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Korea-4GSR Technical Design Report(다목적방사광가속기 상세설계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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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 용역 관련 설계도서 열람 신청 안내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과 관련하여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 용역 입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설계도서 열람 계획을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1. 대상 :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 용역 입찰 참여 희망 업체 2. 목적 : - 사업 내용에 대한 이해 증진 - 종합기술제안서 작성 및 건설사업관리 용역 수행 계획의 품질 향상 3. 신청방법 - 신청 기간 : ‘25.04.16. (14:00) ~ ‘25.04.18. (18:00) - 신청 방법 : 유선신청 - 담당자 :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단 건설사업실 한철규 - 연락처 : (043) 717-8274 4. 열람일정 : ‘25.04.22. (화) ~ ‘25.04.24. (목) - 접수완료 후 열람 날짜 지정 및 통보 (3시간) ※ 열람 일정은 참여 신청 업체 수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5. 열람장소 :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오창센터 본관 2층 회의실 6. 유의사항 - 설계도서 열람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사전에 숙지하여 열람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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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다목적방사광가속기(Korea-4GSR) 상세 설계 보고서(T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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